예전엔 친근하고 나같아서 좋았는데 이젠 나름 직원 거느린 회사대표고 차도 좋은거 몰고 여친도있는 서울 사람이라 그냥 잘나보임. 자기가 나름 겸손하게 말하는것조차 나랑 급이 나눠지더라. 나같은 사람은 이제 못보겠음.
아니다게이야 너도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