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방향을 어디로 정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지는 최종적으로 가봐야만 아는거야.... 여기에는 무수히 많은 변수들이 숨어있기 때문이지. 원자재 가격과 그에 따른 채산성 부터 효율까지 모든것을 따져야만 가능한 것이 배터리산업이여.
근디 내가 답답한것이 하나 있오. 왜 배터리라는 걸 꼭 만들어야 한다고만 생각을 하는거야? 배터리라는 에너지를 저장해 담을수 있는 실물의 물체가 반드시 필요한걸까?
생각의 전환은 이런 부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정답을 말해주자면 배터리는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이유같은 건 없는겨.
왜 배터리를 반드시 동반하게 하는거야? 배터리는 있을 필요가 없따고. 우리 사람이 숨쉬는 것 처럼 스마트폰도 자동차도 숨을쉬게 해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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