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늘 달려가서 샀는데


내 바로 앞에 손님이 나이 한 40대? 정도 되보이는 분이


빵을 사면서 skt 맴버쉽 할인을 받으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더라고 그냥 skt tworld 앱 열면서 할인 받고 싶다고 하는데


종업원은 이 앱이 아니라 다른 앱이라고 가르쳐주는데도 모르시더라고...




솔직히 종업원이 내심 가르쳐줬으면 어땟을까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모르면 비싸게 살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거 같거든..


하여튼 한 케잌까지 4만원어치 사셨으니 최소 6천원은 손해봤을꺼야..


이거보면서 아 생각보다 정보 격차가 많구나라는걸 느끼게 됌..


솔직히..요즘 빵값 할인 없으면 절대 못사먹어 존나 비싸 농담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