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문제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민도 자체가 그걸 받아들일만큼 성숙하지 못한 상태라고 판단됨. 거시적 관점에서 인간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점 보다는 당장 나는 얼마 받고 복무했는데 지금 애들이 돈 더 받는거 인정할수 없어 아니 절대 안돼. 이런식의 마인드가 더 문제라고 봄. 사실 군부심의 연장선상에 있는거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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