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다 원가절감하고


120hz지원 + AP 적당히 중급형으로 박아 내놨는데




정작 동년 상위기종에 들어간 855+보다


778G가 전성비 대비 유지력이 훨씬 좋아서


배터리도 오래가고 초고사양 옵션 아니면

그렇게 게이밍 성능이 보급기 치고 부족하지가 않았음


또 어차피 A시리즈에 큰 부가옵션을 바라는 소비자 없고

플래그쉽에도 플라스틱 들어가는 마당에

나름 대화면 + 120hz + 예상 외의 성능 잘뽑히는 AP 성능 탓에


국내판 50만원대 평정해버리고

70만원대 상위기종까지 팀킬해버림



오죽하면 외관소재만 S21 처럼 해놓고 무선충전패드 달아놓은다음

출고가 한 10~15만원 더해서

이걸 S21 FE라 출시했다면 대박났을거란 이야기가 있음





삼성은 이후 큰 딜레마에 빠짐

22년형 A시리즈에 탑재할 보급형 엑시노스 AP가

778G 전혀 못따라가고 있고 (765G, 695 정도밖에 안나옴)



AP 성능이 더 낮아졌으니 나머지 옵션을 상향하던가

외관소재를 좋게 해줘야하는데


그럼 지금 가뜩이나 원가절감으로 욕먹고 있는 플래그쉽

+ 상위 A시리즈를 팀킬하게 됨




그래서 고민끝에 나온게 A53인데

디스플레이 좀 더 좋아지고 카메라도 좀 나아졌지만

문제는 AP 성능이 너무 떨어짐 (벨벳정도밖에 안됨)


그냥 A시리즈니까 하고 쓰자면 쓸수있지만


전작을 좋게 해놓고 성능을 까버리니 과연 ..



그래서 A53 판매량은 운지했고


50만원중후반에 출시한게

지금 ㅋㅍ기준으로 40만원대까지 떨어져버린데다


30만원후반대엔 퀀텀3 사양 찍어먹는 홍미노트11 프로가

국내정발해버린 상황이기에



A53은 ㄹㅇ 망해버린 상태임




A52s가 소문타자

지금 중고가격대는 철벽유지중이고

매물 자체도 악성재고되기전에 최대한 A53 팔아야하는 통신사 때문에

많이 없어서

거꾸로 중고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황

(A52s 중고 = A53 자급제 미개봉 상황이 연출될지도?.. 아니 곧 일듯ㅋㅋㅋ)





삼성 ㄹㅇ 위로는 발열+GOS로 터지고

아래로는 보급기 AP 스냅드래곤, 디멘시티에 비교자체가 안되서 망해버린 상황


(아예 저가형 엑시노스850은 진짜 소비자기만으로 집단소송 당할 수준으로

성능이 안좋음 A30, A40에 탑재된 9611 리비전이라던데 오히려 최적화가 더 구려서

엑스커버5 같은 키즈폰은 아예 버벅이다못해 프리징 현상까지 있다함)





국내 보급기 시장이 달달한걸 감지했는지


모토로라(물론 옛날 모토로라가 아니고 현 레노버 산하임) 랑

소니모바일이 국내시장 재판매 검토중이라하고

(모토로라는 거의 확정임)


샤오미는 이미 국내정발 달달하게 넣고 있으면서

AS 센터 늘리는 중임





삼성 진짜 쇄신안하면

진짜 플래그쉽도 안팔리고 보급기도 안팔리는

좆되는 상황 연출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