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라는 개념 대신 다른걸 도입하는 건 어떨까? 
우리가 부르는 경제 자본주의라는것이 결국 핵심은 이거거든. 
저렴하게 만들거나 구해와서 비싸게 판다. 이거아냐? 
이거는 순 되팔이나 양아치와 다를게 없는거여. 
되팔이보다 나은게 있다면 뛰어난 자본력을 토대로 보다 저렴한 값에 물건을 공급할수 있다는 것과 아주아주아주아주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이거 두개 제외하면 되팔이랑 다를게 없어. 그래서 말인데 기업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필요할까 아니 그전에 과연 우리가 부르는 경제 자본주의 라는것이 얼마나 허무하고 간단한건지를 생각해보자고. 경제 라는 단어가 풍기는 느낌이 상당히 난해하고 고차원인것 같아도 잘 보면 그게 아니여. 
저렴한 값에 만들어서 비싸게 판다? 이건 한마디로 “양아치” 야. 

공짜로 만들어서 공짜로 주는거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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