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학중인데 굉장히 다르게 느껴짐
우리나라는 하판 깨진 폰 들고 다니면 뭔가 부정적으로 보는데
최근에 폰 깨먹엇는데 미국 친구(여자임)가 깨진 폰 보고 오 브로 그거 깨졌노
머하다 깨젓노 폰보며 딸치다가 떨어뜨려서 깨졋노ㅋㅋ 하길래
느금마랑 떡치다 깨짐ㅋ 대꾸해주고 장난치다가 이후 별 좃도 신경도 안씀
한국이면 고치는게 얼마고 어디가서 하는게 싸고 비싸고 애케플은 들었고 그런 태도일텐데
먼가 좀 다름 깨지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도 않고 오묘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