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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이

환경보호랍시고 설치는거 때문에 일반 시민들만 불편생김.


옛날에는 마트에서 비닐봉투 공짜로 주는거 당연햇는데

요즘엔 마트에선 종량제봉투 사야하고, 편의점에선 친환경 봉투 100원에 판매함.


빨때도

종이빵대, 옥수수 전분 들어간 친환경빨때 도입하는 좇같은곳 늘어나고잇고.


맥도날드도

요즘엔 빨대 달라고 따로 말 안하면 안챙겨줌.


6월부터 도입되는 카페 컵 보증금 제도만 해도

커피 사먹는 소비자들이랑 카페 영업하는 자영업자들 괴롭히는 악성 규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