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적기엔 너무나도 많고 여지껏 바꾸지 않은게 없음 뭔가를 바꿀때마다 이상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괴상한 성향을 가진 사람임. 옆에 있다보면 개꿀이다. 왜냐하면 한도 풀리면 멀쩡한 새기기 할부로 구매했다가 마음에 안든다고 또 중고로 저렴하게 팔아버리고 또 다시 같은 기종 사는 짓을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난 상태좋은거 낭낭하게 싸게 사기 쌉가능 이것도 병같더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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