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려다가 걸린 백도어앱을 못없애겟다고 선언했는데
다른걸 믿을 수 있나 싶음
s22 발열잡겟다고 cpu인가 gpu 클럭을 낮춰서 성능 줄어들었다고 갤에 누가 올린거도 봣고
삼성이 맘만먹으면 같잖은 이유를 대서라도 내 폰 성능을 떨굴 수 있는 거잖아?
의심을 하게되니 모든게 의심스럽고 그 의심을 묻기엔 터진게 너무 커
사기치려다가 걸린 백도어앱을 못없애겟다고 선언했는데
다른걸 믿을 수 있나 싶음
s22 발열잡겟다고 cpu인가 gpu 클럭을 낮춰서 성능 줄어들었다고 갤에 누가 올린거도 봣고
삼성이 맘만먹으면 같잖은 이유를 대서라도 내 폰 성능을 떨굴 수 있는 거잖아?
의심을 하게되니 모든게 의심스럽고 그 의심을 묻기엔 터진게 너무 커
이미 끝났어 갤럭시는 이제 애플 못제낌 중국도 단가로 치면 이제 후달릴꺼고 이제 삼성에 투자하는건 존나 고심해봐야함.... 일단 갤럭시를 쓸수밖에 없다면 퀄컴 시피유 정보부터 보고 사야할듯 ..
이미 경쟁상대가 애플이 아니라 샤오미라고 봄
당연하지 솔직히 갤럭시가 애플 경쟁상대라고 말한 애들은 국내언론밖에 없었음 갤럭시 1부터 둘다 써봤다면 충분히 알수 있었는데 다들 세뇌당한듯
다른건 모르겠고 일단 GOS자체를 없애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왜냐하면 이미 노트7때 발화사건으로 한번 큰 곤경에 빠진적이 있었고 전량리콜이라는 전대미문의 초강수를 두고 겨우 신뢰를 회복했던 전적이 있거든. 따라서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다시 한번 동일한 사태가 재발하게 된다면, 삼성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대장의 입지를 더이상 유지하기 힘들어지는거야. 그것 때문에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몰론이고 소프트웨어로도 발화와 직결될수 있는 안전장치를 치밀하게 설계해둔 게 아닌가 생각함. 처음의 취지는 그랬겠지만, 생각보다 반도체 수율과 칩셋의 성능이 따라주질 않으니 본인들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성능제한을 걸수밖에 없었던게 아닌가 하는게 나의 추측임. - dc App
gos를 없애는게 불가능하더라도 oneui 3때 하던대로 했어야해 했다고 봄 그런데 양보가능한 선을 넘어 사기를 쳤고 회사의 신뢰도가 사라짐
솔직히 사기는 아니지. - dc App
플래그십 칩셋성능을 절반가까이 유튜브조차 튕기게하는 백도어 앱으로 박살냈는데? 웃고 간다
솔직히 gos를 쓸수밖에 없다면 cpu 스펙 설명을 그렇게 하면 안됐음 제어하면서 스펙을 제어 후 스펙을 기재하면 상관없는데 스펙 기재는 풀로 해놓고 발열 제어가 안되는거 자체가 신뢰가 깨졌다고 봐야지
소비자 기만 사기
고마워요.. 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