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즈니스상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이메일주소임.

어느정도냐 하면,



1. ID를 무조건 본명으로함.

- 본명이 아닌 ID는 바로 정크함으로 감

ex) john.smith   johnsmith   jsmith   등등...


- 조센징들만 유독 이메일 ID를 sexyguy1998 이지랄 하고잇음 ㅋㅋㅋ




2. 이메일이 갖는 공적 위상이 어마어마함

- 법적 공방의 공적 증빙으로 사용됨

- 공문서와 동급의 위상을 가짐

- 애초에 기업간 공문서 교환같은거 별로 없고 이메일이 곧 공문서임




3. 다짜고짜 전화부터 하는 씹센징 기업문화랑 다름

- 처음 연락하는 주제에 다짜고짜 전화부터 갈김 ㅋㅋㅋ

- 그래놓고 안받으면 속으로 오만 쌍욕은 다 퍼붓는 조센징이랑은 다른 기업문화

- 전화 약속도 메일로 잡음

- 애초에 전화를 안받으면 보이스메일을 남김(조센으로 치면 음성사서함, 소리샘 등)





4. (결론) 비즈니스 상에선 통화녹음 자체가 필요가 없음

- 모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 메일로 진행되는데,

- 따라서 씹센징마냥 통화로 통수칠일이 없음

- 다짜고짜 자기소개없이 지할말부터 하는 씹센징 기업애들끼리 뭐할라면 통녹은 필수지 ㅋㅋㅋ 암 ㅋㅋ 그렇고 말고






당장 구글만 쳐봐도 메일 열람 횟수 기준 가장 높은 클라이언트는 아이폰임 ㅇㅇ

조센징 기업인들은 겉으론 번지르르하고 사회생활하려면 통화녹음 필수지~ 이지랄하지만

메일확인은 쥐졷만큼도 안하는 하층기업인임을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