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지성 앱등이라고 할까봐 말함.
갤워치4, 클래식 1년간 사용해봤고 그 동안 사용해봤던 종합적인 의견을 말하는거임.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아니 개발중인 모델도 아니고 이미 소비자들에게 판매중인데,
불완전한 소프트웨어인 상태로 출시? 이건 말이 안되는거임.
"아니 ㅋㅋ,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것도 아니고 라데온만 봐도 그러지 않느냐? 몇개월 지나면 ㄱㅊ음. 억까 ㄴㄴ"
워치4, 5 모두 엑시노스 w920 기반임.
디자인 (프로 한정), 배터리, 온도센서 달라진게 이게 끝.
삼성 주장이라면, 1년이 넘는시간 동안 지금까지 최적화를 진행해오고 있다는것.
이러한 긴 시간동안, 버벅거림•반응속도 하나 해결하지 못한 삼성..
삼성이 최적화를 못했다는걸 까려는게 아님....
가격을 그만큼 인상했으면, 소비자에게 값어치를 해야하는거지. 프로세서라도 차세대로 탑재하던가.
작년 프로세서 우려먹고, 개발하려는 의지 1도 없는 워치5를
지금 시점에서 사야할까?
난 아니라고 본다. 그냥 워치4 미개봉 매물 널려있으니,
그게 사는게 훨씬 현명함.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