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등이들은 엽충이들 팰 때 개돼지 혹은 국뽕충이나 틀딱 이런 식으로 비하하거든?

근데 엽충이들은 앱등이들 팰 때 항상 아주 구체적인 자기가 생각하는 한심한 인간들 부류로 특정지어서 비하함

예를 들면 20대 창녀, 원신하는 등굽은 찐따, 부모 등골 빼먹는 급식, 문신하고 다니는 양아치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자기가 생각했을 때 질낮아 보이는 인간군상을 다 아이폰 쓰는 새끼들로 특정지어서 자신은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이었고 성실한 사람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인간이라는 걸 간접적으로 드러내고 싶어함


진짜 웃긴 건 이 지랄하던 새끼들이 gos터지고 아이폰 넘어온 애들이 있는데 하나같이 아가리 닫고 안 쓰고 막 자기가 발견한 불편한 점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함

왜냐면 본인은 합리적이고 지성있는 인간이라 우매한 앱등이랑 다르게 이런 점을 비판할 줄 알아야 하거든 여기에 대해서 원래 그런거다 하는 순간 빼애엑 지랄발광 스위치 On




사람은 원래 합리적일 수가 없는데 기껏 폰 사는 거 하나에 합리적이아야 한다고 아등바등거리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