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최초로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언론사에서도 많은 뉴스를 쏟아냈음
그당시 폴드 1의 출고가는 '239만원'

그렇게 프리미엄을 앞세우던 폴드1은 초기제품답게
액정이 쉽게 깨지는 내구성이슈도 있었고
수리비또한 70만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자랑했지만
초 프리미엄 제품군이기에 가격적 이슈는 묻혀가는듯 했지만..

2년5개월만에 디스플레이 재고 부족으로 
단종 및 수리 불가 판정을 내리게됨

그럼 기존 사용자에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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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제품가-액정값에서 감가상각 77%를 계산해서
'반납시' 20만원 보상으로 퉁침

이것이 자사의 최고급 제품을 사는 최고 충성고객에 대한 예우?
참고로 지금 폴드1 가져가면 보상비 단돈 6만원!을 줌






자랑스럽다! AS의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