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최초로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고 언론사에서도 많은 뉴스를 쏟아냈음
그당시 폴드 1의 출고가는 '239만원'
그렇게 프리미엄을 앞세우던 폴드1은 초기제품답게
액정이 쉽게 깨지는 내구성이슈도 있었고
수리비또한 70만원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을 자랑했지만
초 프리미엄 제품군이기에 가격적 이슈는 묻혀가는듯 했지만..
단 2년5개월만에 디스플레이 재고 부족으로
단종 및 수리 불가 판정을 내리게됨
그럼 기존 사용자에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무려 제품가-액정값에서 감가상각 77%를 계산해서
'반납시' 20만원 보상으로 퉁침
이것이 자사의 최고급 제품을 사는 최고 충성고객에 대한 예우?
참고로 지금 폴드1 가져가면 보상비 단돈 6만원!을 줌
자랑스럽다! AS의 삼성!
삼성이 공식적으로 인정했네 갤럭시의 2년 후 가치는 정가의 23%일 뿐이라고 ㅋㅋㅋ
1년이면 반토막 나니까 2년이면 네토막 딱 맞네
ㅋㅋㅋㅋㅋ
와 이건좀 ;
굿락깔면 되는데
이게 as인가? - dc App
오늘도 앱등이 제조중
지네들이 생각해도 갤럭시는 똥값 ㅋㅋㅋ
굿락을 깔았어야지
저거 소비자보호법에도 위반일텐데
감가 심한 명품도 2년 감가 77%는 안되는데 이정도면 진짜 갤럭시는 부자들만 쓰는 폰임
음식도 아니고 2년 지낫는데 77퍼 감가면 그건 애초에 명명품은 커녕 공산품 중에서도 존나 싸구려지
버즈반납은 씹ㅋㅋㅋㅋ 사은품이 아니라 대여였노? ㅋㅋㅋㅋ - dc App
zzzzzzzzzzzzzzzzzzzzzzzz 차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기업맞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