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미코에 올라온 글 중 하나임.
요약하자면,
애플페이가 들어온게 삼성페이와 경쟁을 해 소비자에게 좋은게 아니라
애플페이 때문에 기존에는 없던 모바일페이의 수수료가 삼섬페이에도 적용될 것이며,
금융위의 '수수료를 소비자와 가맹점에 전가하지 말 것' 이라는 조항에 의해
카드사 혜택이 감소할 것이다.
이는 현대카드가 금융위에게 로비를 하여 발생한 결과이며,
결국 소비자는 경쟁에 의한 이득을 보는게 아니라 혜택감소 등의 손해를 볼 것이다 라는 의견임.
ㅈ같은 MST나 쓰던 병신 갈라파고스 나라에서 벗어나서 굉장히 좋은데
님들 의견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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