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놈이 있다면 걔도 포함해서 나한테 줄빠따 처맞고 다시 급식충되서 확률과 통계부터 배우게 해야지 어쩌겠냐.
리묵단(petenka315)2023-07-18 22:43:00
답글
니 논리가 맞다고 치면 애초에 넌 18~29세 집단만 물고늘어지면 안되는거였음. 이 연령대의 표본수가 ㅈ만해서 신뢰가 안된다? 그럼 다른 연령대도 마찬가지로 신뢰 불가능한 지표라는 결론이 나옴. 결국 결론은 통계를 위해 선정된 표본집단의 오차율이 허용범위 이내라면, 그 안에서 분류해서 나눈 소표본의 오차율도 허용범위 이내임. 18~29세 여성 집단에서 아이폰 점유율 존나 높게 나온다고 삔또상해서 물고늘어지는 것 같은데, 그럼 같은 논리로 고연령대에서 갤럭시 점유율 높은것도 문제가 있는거지 ㅋㅋ 표본수 자체가 작은거니까. 애초에 975명의 표본집단을 12개의 분류로 나눴는데 절대적인 표본수가 당연히 적지 씨발아
글 본문이랑 이 글에 달린 59.31 댓글이랑 리묵단 댓글 다 읽어봤는데
둘 다 맞는 말하는 부분도 있고 틀린 말 하는 부분도 있음.
일단 59.31 얘가 오차율 이러는데 오차율이 정확히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대강 알겠음.
59.31이 하고 싶은 말은 975명 전체 표본에 대한 통계의 신뢰도는 높은 수준이기에 975명의 표본 집단의 통계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모집단 통계로 봐도 무방하지만
해당 표본을 다시 연령, 성별로 나누었을 때 975명 중 18~29세 남성의 표본 수는 86명이 되기 때문에
86명짜리 표본에 대한 신뢰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므로 이 표본 조사를 통해 얻은 핸드폰 점유율에 대한 수치는
표본을 세분화한 집단에 대한 통계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 같음
익명(39.114)2023-07-18 23:23:00
답글
근데 자꾸 댓글 아래부분에 가서 오차율 오차율 이러면서 오차율이 달라진다 이건 뭔 말인지 모르겠음
오차율이라는 단어 자체가 통계학에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정식 학술 용어가 아닌데
오차율이라는 단어에 뭔가 자기자신만의 정의가 있는거 같은데
혼자만 아는 뜻으로 소통하려니까 오차율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익명(39.114)2023-07-18 23:26:00
답글
59.31이 혹시 신뢰도를 오차율로 알고 있는건가?
익명(39.114)2023-07-18 23:28:00
답글
39.114 ㅇㅇ 그뜻으로말한거임.. 역시나 이해해주는사람이 있구나 ㅇㅇ 신뢰도였나봄
익명(59.31)2023-07-18 23:29:00
답글
와 ㅅㅂ 계속 억지부리는 것마다 오차율 오차율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헛소리 참는거에 완벽히 패배했다. ㅈㄴ 사람 속터지게 만드는 데 재주 있는데? 사람 다시 봐야겠노 ㄷㄷㄷㄷ
지금 너가 앵무새보다 더한 수준으로 똑같이 반복하는게 표본이 좆만해서 신뢰도가 낮으니 믿을 수가 없다노!! 이거잖아?
일정량 이상의 신뢰도를 위한 최소한도의 표본 수가 절대적으로 정해져 있는 거라면 그려려니 하는데
표본이 적다는걸 무슨 수로 니 좆대로 정의하는건데? 와 전재산 6만원에 통계학을 통째로 재정의하시는 대박사셨네ㄷㄷㄷㄷㄷㄷ
적어도 그런 말을 할거면 최소한 다른 통계라도 가져오거나 아니면 너가 직접 아무나 10000명정도 붙잡고 조사를 쳐 하세요 시발년아ㅋㅋㅋㅋ
니들이 자꾸 18세 29세로 나눠서 격차 극대화시킨부분만 보여주려고하는거 그대로 나도 적용한거임 1000명의 인구는 전남녀연령임 ㅄ련아 이새끼 알면서 저지랄하는거 존나패고싶네 하..
연령별, 성/연령별은 안 보니 - dc App
깝치지 말고 초등교육부터 다시 받고오렴
975명집단을 예로들꺼면 갤럭시 70퍼 아이폰20퍼라고 말을해 그럼 존나 병신같은새끼들 지랄났네
975명은 전체표본수고 그걸 분류해서 나눈게 하위항목이란다...
그니까 병신같은 앱등이년들아 니들이 내세우고싶은 부분은 18세29세잖아 그부분 표본은 86명 75명이 맞단다 애야..
표본집단이 같은데 어떻게 그 표본집단 안에서 오차율이 달라질수가 있노? ㅂㅅ새끼야 ㅋㅋㅋㅋㅋ
어디서 50대 틀딱새끼가 20대한테 얘야 이러고 있냐. 이미 흙가루 된 너희 모친이 예절교육도 안하고 갔나보네.
ㅇㅇ맨윗줄 전체 오차율은 아주높은거 맞음 18세29세 점유율 오차율이 존나 낮은거맞음 맨아래 표본50명미만은 제시안한다는거 안보임? 간신히 넘겨놓고 지랄앰병이세욘^?
거 병신같은 소리 하지말고 걍 자러가라. 표본집단 안에서 분류하는건데 오차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소리를 하고있네 ㅂㅅ새끼가 ㅋㅋㅋ
병신 졌으면 걍 꺼저 한심한세키 애잔하다
패배는 나이 50먹고도 신용카드 하나 발급 못받을 정도로 경제신용이 없는 너에게 어울리는 거 아니겠냐. 표본집단이 같은데 그 안에서 대분류 소분류 나눠놓는다고 오차율이 생긴당께요.
한국갤럽에 취업해라 그럴거면. 지 혼자 통계학의 신기원을 쓰고 앉았네 ㅋㅋ
아래 카테고리별로 오차율 전부다 다른게 맞음 고만해 ㅄ아 누가봐도 니가 졌어 .ㅅㄱ 무식이 철철넘치는새끼가 자존심만 존나게 높아가지고 ㅉ
표본집단 자체가 동일한데 그 안에서 어떻게 오차율이 달라지냐고 ㅄ아... 그냥 쳐자라.
근데왜 표본수 50미만 카테고리는 수치를 제공안한다고 적혀있음?
따로 카운트하기엔 소분류 가짓수가 많아지니까 묶을 수 있는 집단끼리 묶는거지 ㅅㅂ. 니 논리가 말이 된다면 애초에 저 차트 구성 자체가 병신이라는 소리인데 한국갤럽이 그 정도로 병신이겠냐.
975명중에 18세~29세 여자는 '75명'이 맞는거 동의함?? 그 '단75명'한테만 조사했는데 그중 71%가 아이폰이라는거잖아? 그니까 표본이 너무 작은거아님? 너말대로라면 975명의 18세 29세 여자를 조사해서 아이폰이 71퍼가나오면 인정하지
그리고 18세 이상부터 29세 이하면 그냥 다른 연령대하고 범위 자체가 비슷함. 미성년자들은 표본집단으로 구성하기에 부적합하다 생각했나보지. 그런거 따지면 전혀 문제없는 통계인데 뭔 지 혼자 통계학을 처음부터 다시 써내려가노 ㅋㅋ
개멍청한놈아 그 논리대로면 다른 연령대도 다 똑같다....
대표본 자체가 같은데 그 안에서 분류한 집단끼리 어떻게 오차율이 달라지냐고 ㅄ아... 결국 표본집단 자체의 오차율은 변함이 없는데.
슬슬 읽씹하셈 계속 받아쳐주면 더 함 - dc App
아무리봐도 내가 맞는거같은데. 앱등이 삼엽충뺴고 진심으로 너지식 정확하다고 믿고 얘기하는거 맞음? 저표 오른쪽짤린부분에 칸칸마다 각각의 오차율 적혀있을거같은데..
염병떨지말고 걍 쳐자라 좀. 50미만 사례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는 건, 너무 분류를 세분화할 필요가 없는 경우 대분류로 묶어서 통계내기 위함임 애초에.
그리고 짤리긴 뭘 짤려 병신아. 표 자체가 원래 저렇게 나오는데. 각각의 오차율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일단알았어 . 근데 속으로는 내말이 맞다고생각하는사람 은근히 있을거같긴한데 너도 혹시 틀렸을수도있으니까 다시한번 공부해봐
니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놈이 있다면 걔도 포함해서 나한테 줄빠따 처맞고 다시 급식충되서 확률과 통계부터 배우게 해야지 어쩌겠냐.
니 논리가 맞다고 치면 애초에 넌 18~29세 집단만 물고늘어지면 안되는거였음. 이 연령대의 표본수가 ㅈ만해서 신뢰가 안된다? 그럼 다른 연령대도 마찬가지로 신뢰 불가능한 지표라는 결론이 나옴. 결국 결론은 통계를 위해 선정된 표본집단의 오차율이 허용범위 이내라면, 그 안에서 분류해서 나눈 소표본의 오차율도 허용범위 이내임. 18~29세 여성 집단에서 아이폰 점유율 존나 높게 나온다고 삔또상해서 물고늘어지는 것 같은데, 그럼 같은 논리로 고연령대에서 갤럭시 점유율 높은것도 문제가 있는거지 ㅋㅋ 표본수 자체가 작은거니까. 애초에 975명의 표본집단을 12개의 분류로 나눴는데 절대적인 표본수가 당연히 적지 씨발아
얘 고등학교 수학 배움?
이해 거이 다돼가려고함. 그니까 975명 길거리에서 아무나붙잡고 조사했는데 그중에 18-29여자 조사한결과가 어찌됐든 저렇게 나왔다는건팩트ㅇㅈ 삔또상한것도팩트ㅇㅇ 의견충돌지점찾아냈음 ( 걍 저거조사한갤럽이 너무세세하게분류해서 보는사람으로하여금 황당하게만든게 문제였음) 내가 열받은부분은 만약 18-29세여자들만 길거리에서따로조사 표본이 한천명 만명되면 저표보다는 훨씬정확한 '진짜'퍼센테이지가 나오지않을까라는 의구심에서 시작됬음
글 본문이랑 이 글에 달린 59.31 댓글이랑 리묵단 댓글 다 읽어봤는데 둘 다 맞는 말하는 부분도 있고 틀린 말 하는 부분도 있음. 일단 59.31 얘가 오차율 이러는데 오차율이 정확히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대강 알겠음. 59.31이 하고 싶은 말은 975명 전체 표본에 대한 통계의 신뢰도는 높은 수준이기에 975명의 표본 집단의 통계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모집단 통계로 봐도 무방하지만 해당 표본을 다시 연령, 성별로 나누었을 때 975명 중 18~29세 남성의 표본 수는 86명이 되기 때문에 86명짜리 표본에 대한 신뢰도는 매우 낮은 수준이므로 이 표본 조사를 통해 얻은 핸드폰 점유율에 대한 수치는 표본을 세분화한 집단에 대한 통계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 같음
근데 자꾸 댓글 아래부분에 가서 오차율 오차율 이러면서 오차율이 달라진다 이건 뭔 말인지 모르겠음 오차율이라는 단어 자체가 통계학에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정식 학술 용어가 아닌데 오차율이라는 단어에 뭔가 자기자신만의 정의가 있는거 같은데 혼자만 아는 뜻으로 소통하려니까 오차율로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59.31이 혹시 신뢰도를 오차율로 알고 있는건가?
39.114 ㅇㅇ 그뜻으로말한거임.. 역시나 이해해주는사람이 있구나 ㅇㅇ 신뢰도였나봄
와 ㅅㅂ 계속 억지부리는 것마다 오차율 오차율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헛소리 참는거에 완벽히 패배했다. ㅈㄴ 사람 속터지게 만드는 데 재주 있는데? 사람 다시 봐야겠노 ㄷㄷㄷㄷ
지금 너가 앵무새보다 더한 수준으로 똑같이 반복하는게 표본이 좆만해서 신뢰도가 낮으니 믿을 수가 없다노!! 이거잖아? 일정량 이상의 신뢰도를 위한 최소한도의 표본 수가 절대적으로 정해져 있는 거라면 그려려니 하는데 표본이 적다는걸 무슨 수로 니 좆대로 정의하는건데? 와 전재산 6만원에 통계학을 통째로 재정의하시는 대박사셨네ㄷㄷㄷㄷㄷㄷ 적어도 그런 말을 할거면 최소한 다른 통계라도 가져오거나 아니면 너가 직접 아무나 10000명정도 붙잡고 조사를 쳐 하세요 시발년아ㅋㅋㅋㅋ
이건 ㄹㅇ 심각한데...
lg쓰는애들도 있었노
자꾸 대꾸해주니깐 더 난리치는거야… 다들 병먹금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