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갤럭시를 너무 싸게 퍼줘서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삼성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함
삼성공홈에서 트레이드인(기변) 조건으로 단돈 50달러면 플립5를 살 수 있고
갤탭 S9 울트라 512GB는 20달러짜리 요금제 24개월(총 480달러) 쓰는 걸로 받을 수 있다고 함 (단 이 경우는 통신사 프로모션)
그런데 잠깐, 과연 저 말이 사실일까? 혹시 어떤 목적이 있어서 거짓정보를 퍼뜨리는 게 아닐까?
그래서 직접 찾아봤다. 보통 이런 건 미국 핫딜 사이트인 슬릭딜에서 검색해보면 잘 나온다
트레이드인 조건으로 Z플립5 512GB를 사전예약 기준 49달러, 사전예약 안 했을 시 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즉 저 글의 내용은 사실이다
그야말로 중국 브랜드도 따라올 수 없는 극강의 가성비이고 한국 제조업의 승리라고 할 수 있다
자랑스럽다 삼성!!
처음 구매 비용만 지출하면 그 다음부턴 평생 최신폰 사실상 공짜로 쓰겠네 ㅋㅋㅋㅋ 처음 비용도 통신사 프로모션으로 ㅈㄴ 싸게 살 수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오미는 명함도 못 내미는 최강 가성비 브랜드자너 ㄹㅇㅋㅋ
대단하다... 미국퍼주기성!!!
그저 샤오미 경쟁자 ㄷㄷ
미국에서는 삼성 점유율이 애플이랑 비비더라
몇 번 지구노 거긴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안드점유율 밥-애플점유율
국내에는 삼성이 가격 올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엽충이들이 온갖 이유로 쉴드치는데 저긴 머냐..ㅋㅋ
뽐뿌는 10원 한장이라도 더 싸게 팔리면 그게 왕임
미국에서 퍼주고 본국에서 메우노
한국에서 갤럭시 사는놈들이 비용 대신 내준거나 다름없네 ㅋㅋㅋㅋㅋ
이래도 애플사는게 호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런 얘기하면 보통 씹센징들이 요금제 바가지 쓴다고 물타기 하던데 이건 본문에 꼴랑 2만원 요금제라고 박아놓네
저렇게퍼주는데 왜 a시리즈밖에안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