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마약 수사로 정치 이슈 덮기



대통령이 재계 인사들 데리고 떡볶이 처먹으러 다니기



스포츠스타 영입 카드 만지작거리기



킬러문항 운운하며 수능 망쳐놓고는 아무튼 이번에 킬러문항은 없었다 지록위마 자화자찬



칼부림 사건 하나 터졌다고 온동네에 장갑차, 특수부대 배치하고 인터넷 검열



학생인권조례 폐지하고 교사한테 특권 몰아주기



곳곳에 두창견 댓글부대 풀어서 여론조작

20대 윤석열 지지율 10%대인데 인터넷에선 너도 나도 윤카 지지하는 20대라고 주장하는 기적



엑스포 유치 박빙인 것처럼 소설 쓰며 대국민 사기 치기



다른 나라에 과도한 의전 요구하다가 대사 조치당하기



잘못된 명령으로 군인 죽여놓고 외압 넣어서 수사 덮어버리기

+ 정직하게 수사하던 사람에겐 '집단항명 수괴' 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