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살면서 통녹이 중요하다 = 100% 공감함근데 니가 연예인, 정치인, 기자가 아닌 이상제대로 된 나라면 이딴게 필요하지가 않아야 한다왜냐고? 계약을 서류로 남기는게 정석이거든개조센은 주먹구구식으로 아가리 계약을 하니까 문제임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이 나라에서 통녹은 필요하다싸가지는 없는데 눈치는 드럽게 보는 조센징 특성상녹음으로 불친절, 개소리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거든그냥 여러모로 미국이 부럽다 ㅇㅇ
끽해봐야 월200할까 말까하는 엠창새끼드리 통녹 개지랄떠는거보면 웃기긴함 ㅋㅋ 통녹으로 살아남을려면 쓰니말대로 연예인이나 고위공무원 정도지
그만큼 사는게힘들어 이래서 저출산이다
사무직부터 관리직까지 전전하며 다녀보고 개중에 보험사랑 증권사 은행 직원들까지 두루 만났지만 나도 그렇고 이 사람들도 그렇고 사회생활하면서 녹음 했다는 인간 단 한 명도 못 만났다. 무슨 부동산 계약할 때나 쓰면 몰라 업무는 시발..
부동산계약도 누가 아가리로 함. 다 서류에 특약 적어놓고 특이사항 계약서에 다 작성함.
계약서에 안적으면 어쩔려고 ㅋㅋㅋㅋ
갤럭시 쓰면서 녹음기능 켜놓는 새끼 단 한명도 못봄 심지어 녹음기능 있는지도 모름
커뮤에서 통녹타령 하는거 그냥 여론조작임
왜 연예인은 통녹이 필요하다 생각하냐? 그것조차 갤장연 갤스라이팅임..
출연하거나 섭외하려면 소속사 끼고 계약 맺고 촬영들어가는건데ㅋㅋ 요즘 졷하꼬 인방 방송인둘도 mcn끼고 계약 돌린다
정치인 연예인은 계약문제라기보단.. 대중에 노출이 심한 이상한 업계니까 변수가 너무 많아서 보험처럼은 쓰더라
안드폰 거의 5년동안 통녹해서 모아놨는데 폰 바꿀때 생각해보니까 단 한번도 다시 들은적 없어서 아이폰으로 갈아탐
걍 친구끼리 노가리깐거 말고 업무용 통화도 코로나때 재택하면서 많이 했는데 녹음해놓은거 다시 들을 일이 없었다
그건 좀 일반화의 오류고. 고소득 증권사 프론트도 통녹 필수임...하지만 일반적으로 통녹 필요한 직종이 저소득 영업직이 대다수인거도 팩트 ㅇㅇ
나 나름 네임벨류 기업이고 연봉 7500정도받고 다니는데 통녹자주씀 바이어랑 통화하고 영어라 내가 잘못이해한거 있나 다시 들어보거나 할 때 ㅈㄴ유용함 - dc App
요즘 네임벨류 기업이면 1억은 찍어야지 코로나 전이면 몰라도
넌 얼마받는데? - dc App
근데 이젠 통녹도르 할 필요 없는데 아직도 떡밥도는게 신기하네..ㅋㅋ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