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메인 인클로저의 모서리 곡률과 카메라섬의 곡률이 달라서 애플조차도 디자인 통일에 실패했다고 잘못 해석하는 범부들도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후면유리는 전체적으로 무광 에칭처리가 되었는데 카메라섬은 위로 솟아오르면서 매끈한 유광 카메라섬부분부턴 각지게 처리됨.
그리고 카메라섬 영역의 모서리 곡률은 카메라 렌즈의 곡률을 따라감.
각지게 처리되서 아웃라인이 명확한 카메라섬 가장자리 부분은 카메라렌즈 곡률와 매칭되어 통일감을 주면서도, 완만하게 깎여내려가는 부분은 곡률 자체는 메인 인클로저의 모서리 곡률과는 매칭되지 않지만 부드럽게 깎여내려가며 아웃라인을 흐릿하게 잡아줘서 시각적인 이질감을 해소해줌.
삼성은 이런 디테일 잡는 능력이 없음.

저런 디테일이
앱등이 뭔똥글을이리 길게도써놧노 ㅋㅋㅋㅌㅋ
하긴 멍청한데 이해를 할수 있겠나..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얘기할때 뭔소린지 이해못하는 반에서 꼴등의 모습이 = 엽충
에비충 발작 ㅋㅋㅋ
심지어 저거 통유리잖아 유리 하나로 저렇게 만든거
근데 결론은 거슬려서 14프로에서 수정
카메라 렌즈가 커지다보니 그냥 자연스럽게 본체 모서리 곡률하고 밸런스를 맞출 수 있게 된거일 뿐임.
ㄴㄴ 프레임 곡률도 더 둥글어짐
그러니까 카메라 렌즈가 커져서 전반적인 밸런스를 튀지 않게 잡을 수 있었던거라고. 13프로 카메라섬 구성에서 프레임 곡률만 맞추면 바로 확 티가 나는데 그냥 센서 자체를 큰 거 쓰면서 렌즈 - 카메라섬 - 프레임 곡률을 자연스럽게 밸런스를 잡을 수 있게 된거.
그래서 13프로는 일부러 안 맞춘거다~ 이 소리?
대략적인 하드웨어 설계와 디자인의 중간점을 계속 맞춰가며 디자인을 하는거지, 디자인 만들어놓고 그 안에 로직보드 설계를 맞춤...? 맞출 필요가 없었던거지. 자연스럽게 보이기만 하면 그만임. 아이폰 분해샷들 보면 답 나옴. 카메라쪽은 ㅈㄴ 타이트하게 모듈이 맞춰져 있음. 곡률 딸친다고 밸런스 다 무너뜨릴 이유는 조금도 없거든.
디자인은 시각적인 자연스러움이 우선이지 무지성 치수맞추기 놀이가 아님 ㅋㅋㅋ
그냥 12프로 틀 재활용한걸 이렇게 포장을 하네..
신한대에선 이런 포장술 가르침?
그 통일성이 애플의 알파이자 오메가인데요...? 갤럭시마냥 이리 바뀌었다가 저리 바뀌었다가 하는거에만 익숙해져서 그리 보일 순 있겠다 ㅇㅇ
그렇게 자연스러웠으면 14프로에서 프레임 깎아가며 수정하진 않았겠지... 엽처럼 이쪽도 참 애쓰네
근데 너도 디자인과 지망 아니었나. 디자인과 가면 ㄹㅇ 풍둔아가리술 ㅈㄴ 배우게 될텐데 벌써부터 포장술이라고 하면 ㅋㅋ
포장술이라 해봤자 디시에서 키배뜨고 선민의식 가지려고 배우진 않을듯...ㅇㅇ
그게 시각적인 밸런스라는 소리임 ㅋㅋㅋ 렌즈 크기가 커지다보니 본체 프레임 곡률을 카메라섬에 맞게 살짝 조정해도 이전작인 13프로와 디자인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거.
그래서 유동분신술 들켰었구나 너가
먼놈의 유동분신술;
아무튼 결론은 13프로는 이미 카메라 스펙은 정해져 있고 카메라 렌즈 크기에 맞춰서 본체 프레임을 조정하면 전작인 12프로하고 통일성이 깨짐. 근데 14프로는 다시 카메라 렌즈가 커지면서 카메라섬 곡률하고 본체 프레임 곡률하고 근접해진 결과 본체 프레임 곡률을 미세하게 조정해도 자연스럽게 처리가 가능해졌다는 소리. 디자인은 이런 식으로 하는거임. 하나에만 초점 맞추고 치수맞추기 놀이를 하는 게 아니라.
또 괜히 긁혀서 깝죽거리다가 팩트로 쳐맞네 ㅋㅋㅋ 시비는 지가먼저걸어놓고 키배 선민의식 웅얼웅얼
신한대생한테 처맞을 팩트는 없어보이는데
루나햄 역시 변한게 없누. 차분해보이는데 그 뒤로 긁힌거 티내는 ㅋㅋ
선긁필승
범부<----- 이 단어에서 왜케 씹덕 냄새 나는 거냐
최소한 13프로부턴 오히려 해외에서 카메라 비율 너무 크고 라운드 다르다고 개지랄했는데 ㅋㅋ 쉴드칠걸치자
카메라섬 곡률이 인클로져 곡률 따라갔으면 더 이상했을거라는 얘기지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