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앱별로 프로필을 만들어서 GOS 내부에 화이트리스트를 생성해놓는다. 이 화이트리스트는 삼성이 원격으로 백그라운드에서 갱신시킬 수 있음.


2. 특정 앱이 실행되는 게 확인되면 GOS가 프로필을 불러와서 그 프로필 바탕으로 성능제어를 한다


3. 앱 개발자가 대충 80정도만 성능 쓰면 충분히 돌릴 수 있겠지? 라고 설계를 해둬도 삼성이 봤을 때 "응 80만큼 쓰면 발열생김 ㅅㄱ" 라고 지 맘대로 판단해버리고 50만큼만 성능 쓰게 세팅해두면 그 앱은 개발자가 백날 최적화를 해봤자 50만큼의 성능으로만 돌아감.


4. 만약 앱이 50만큼의 성능만 필요로 하게 코딩되었는데 GOS 세팅값도 50이나 45 정도로 세팅이 되어있으면 GOS를 키거나 말거나 별 차이가 안생김. 그런데 앱 개발자가 60만큼 성능을 쓰게 코딩해놨는데 삼성이 일 안해서 50만큼만 쓰게 세팅해놓으면 이때부터 아다리가 안 맞아서 GOS가 발목을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