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도움을 가장 많이 준게 99%가 중국들이였음.


중국을 떠나 살고 있는 중국인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고


최상류층들이 많아서 수십억, 수백억원 넘는 맨션에 사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잘 알겠지만



그들은 그냥 중국인이 아니라 진짜 우월한 중국인이고 조용히 부동산 매집을 하는거 말고 그외에 조용히 살면서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대부분의 의견이 공통점인데


관광으로 집단으로 오는 중국인들은 최상류층 중국인들도 비난하며, 매너가 없다고 항상 이야기함.



가난한 중국인과 부유한 중국인의 태도과 사고방식이 많이 엄청 달라서 내가 만난 중국인들은


진짜 엄청나게 잘 사는 집안 출신이라서 해외에서 도움을 가장 많이 준 사람이 중국인이엿음.



나는 몇 차례 경제적으로 힘들엇을때 자기 가족처럼 돈 지원해주고 그러던게 중국사람들이엿음.


나중에 받은 돈은 다 20% 얹어서 돌려주려고 햇지만 자기들은 괜찮다면서 필요없다고 햇는데


그냥 캐쉬를 주머니에 넣어줫음.


한국보다 정이 많고 의리가 엄청 강함.


위아래 질서 존재하지 않아서 엄청 편했는데


한국 최상류층한테서 절대 볼 수 없는 태도임.. 



유럽에서 막 대놓고 칭챙총, 차이나 이러는 중동, 흑인 애들이 훨씬 더 많고 (난민충들이 꼭 대부분 ㅈㄹ) 나랑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백인들 많아서


사귄 친구는 중국인이나, 입양인들, 그린란드인들이 대부분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