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굳이 산 소비자의 잘못이지

하수구에 똥물 흐르는 걸 누가 모름? 하수구 똥물 마셔보고 싶다고 기어들어간 놈들 잘못이지

삼성은 그저 하던대로 똥물을 쏟아내던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