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웨어러블 초기형 나온게 애플워치 찌라시 나왔을땐데
당시 찌라시가 아이폰 축소형이였음
고로 카메라까지 달고 + 초반엔 안드깔고 나왔는데(추후 타이젠으로 변경)
당시에 배터리 그 아침에 일갈때 켜쓰면 점심시간쯤 꺼지는 처참한 수준이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애플이
루머랑 다르게 간단한 측정위주로 제품 출시함
그러자
카피완료
워치충전기도
이꼴이다가
자석으로 붙이게 나오니
바로 카피완료
글고 완전무선 코드리스 이어폰도 초반엔
에어팟이 심박수측정 있다는 찌라시듣고
배터리 음악 한시간 반정도 들으면 꺼지는 폐기물 30만원에 팔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정작 에어팟은 측정기능 없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후속작 이어폰으로 1년뒤에 저 이어폰 형태에서 센서 빼고 배터리 보강해서 나옴
갤럭시링도 애플링 찌라시듣고 만든건데
폴더블도 애플찌라시 듣고 만든건데
문제는 둘다 애플이 안냄 ㅋㅋㅋㅋㅋ
링은 측정 정확성이 너무 낮아서
폴더블은 내구성땜에 안냄
고로 정답지못뱃김 ㅋㅋㅋㅋㅋ
링은 재용이가 깜빵에서 반지의 제왕 좀 재밌게 봤나 했는데 폴더블은 그냥 억까 아님?
짱깨전자: "패스트팔로워" ㅋㅋㅋㅋㅋㅋㅋ
막짤은 ㅅㅂ 무슨 케틀벨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쯤 되면 애플이 신작 만들기 전에 시장조사용으로 삼성한테 찌라시 흘리는거인듯
핸드폰은 역사가 길어서 그렇다쳐도 tws같은 웨어러블류가 ㄹㅇ 삼성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줌
짱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