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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30시버트라는 고선량 방사선 피폭을 당한 사건인데


삼성은 사건 은폐하려고 엉뚱한 병원 뺑뺑이 돌리고 치료 다음날 받자고 유도함


(만약 피해자가 삼성 말대로 다음날로 미뤘으면 림프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서 피폭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음)


참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60906

피폭 피해자를 치료 못받게 질질 끌고다닌 삼성.jpg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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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dcinside.com




그걸로도 모자라서 고선량 피폭으로 뼈와 살이 썩어들어간 걸 부상이 아닌 '질병'이라고 우기는 중 ㄷㄷㄷㄷ


고용부도 부상이라고 판단했고 국감에서도 똑바로 대답하라고 질타하는데


삼성은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다' 타령하며 계속 말 처돌림

= 사실상 계속 질병으로 우기겠단 소리




삼성 잘못으로 피해당한 것도 억울한데 법정 싸움까지 이어가야 하는 피해자들은 대체 무슨 죄냐 ㅅㅂ


이딴 쓰레기 범죄기업은 하루 빨리 망하는 게 한국을 위해서도 세계를 위해서도 도움 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