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4 3500만대로 s8이후 역대급 잘팔렸다고 선동 하는데 실제론 영업이익보면 2조 3000으로 역대 최하위에 근접하는 수준임 (삼성 모바일 역대 최악이 1조 8000억)



무슨 s24 gps, 진동 모터등 욕하는 사람들, 단가 절감 욕하는 사람들 한줌단으로 몰려고 너네들이 그렇게 트집 잡아도 미국 애들은 다 잘산다고 너네가 별난 거라고 소비자랑 기싸움     하는데  그 꼬라지가 미워서 그냥 까발림.



근데 왜 물건은 제일 많이 팔렸다면서 이익은 개판일까?

팩트 말해주면 삼성 판매량은 그냥 삼성이 공장에서 찍는데로 나와서 그럼



삼성 판매구조가 일단 공장에서 찍는대로 각국 통신사들에 다 물량 받고 넘김. 그리고 외국 통신사들은 그걸 다 받아줌.

그리고 각국 통신사들은 당연히 갤럭시를 팔겠지?

그런데 갤럭시가 구데기니까 당연히 남음



그럼 각국 통신사들은 어떻게 할까?

"삼성 너네들이 받아달라는 대로 물량 받아줬는데 안 팔렸으니까, 이제 재고 떨어내기 위해 할인해서 팔 테니 약속대로 할인분만큼 보조금= 리베이트 줘."



즉 통신사들은 갤럭시 일단 삼성이 받아달라는대로 다 받아주고, 안 팔리면 떨이 판매 시작하면서 그 떨이판매하는 분만큼 삼성한테 대금 다시 돌려달라고 함.



이론상 삼성은 일단 팔았으니 안 줄수는 있음. 근데 안 주면 다음부턴 통신사들이 삼성이 주는대로 물량 받는 게 아니라  팔릴 만큼만 물량 받을거라 판매량 주작이 더이상 불가능해져서 사실상 판매량 주작 안 끊을거면 통신사들이 할인하는 만큼 보조금 줘야 됨.



그래서 삼성은 판매가 둔화되면  판매량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판매 단가, 즉 대당 이익이 줄어듬.



안 팔릴수록 공장에서 출하되는 물량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이미 출하된 제품의 보조금을 올려서 더 싸게 파는 걸로 물량 처리해 버리거든.



이렇게 하면 판매량 자체는 삼성이 공장에서 내보내는 게 그대로 판매량이 되는 대신 안 팔릴수록 통신사들이 할인해서 재고 떨이 해버리니까 대당 판매 이익이 떡락함.



이번 4분기 실적에서 s8이후 제일 많이 팔았다면서 정작 영업 이익은 역대 최악이랑 삐까치는 이유? 안 팔려서 안 팔린 물량들 보조금 올려서 땡처리 했으니까.



통신사는 딱히 손해 볼거 없고, 안 팔리면 그만큼 보상해준다니까. 오히려 삼성이 무리해서 물량 떨어내면 갤럭시 s를 갤럭시 A(중 제일 좋은 거) 가격에 파니까 가성비 봐줄만해져서 자사 개통 더 늘어나니까 삼성한테 맞춰 주는 거.



폴드, 플립이 부진했던 거다?

응~ 폴더블 시장 전체 시장파이의 5%~

그냥  그렇게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s24 마감, 진동모터, gps, 기타 등등 욕하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서 너네가 지랄해도 s24는 잘 팔린다고 개 지랄해서 어이가 없어서 글 씀.



매년 통신사들한테 너네들이 받아달라해서 받아줬고, 안 팔려서 재고로 남았으니 떨이하게 보조금 줘라라고 해서 영업이익 박살 나는 주제에 허세는.



3줄 요약



1.삼성은 팔리는 만큼 출하하는 게 아니라 일단 만드는 데로 출하하고

2.물량이 안 팔리면

3.사후 보조금을 준다. 당연히 영업 이익은 떡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