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애플의 특허 자료)
애플은 메타보다 훨씬 먼저 비전 프로를 개발중이였다.
메타의 퀘스트는 UI 디자인이 형편없었으며 핸드트래킹을 쓰려면 손으로 불편하게 직접 포인팅을 해야했다.
비전 프로가 공개된 후
메타 오리온에서는 아이트래킹을 커서로 쓰는 방식, UI 및 사용자 경험을 비전 프로로부터 많이 참고했다.
메타 오리온은 별도의 컴퓨팅 퍽, 손목 트래커를 들고다녀야하는 불편함때문에 상용화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애플은 아이폰과 애플 워치가 애플 글라스의 컴퓨팅과 핸드 트래킹 역할을 수행할것으로 예상해볼수있다.
메타의 코덱 아바타 2.0(위) 그리고 애플의 페르소나(아래)
이렇게만 보면 애플 기술력이 뒤쳐진것처럼 보이지만
메타 코덱 아바타 2.0은 외장 스캐너로 스캔하고 4090 그래픽카드로 렌더링해서 시연한것뿐이라서 상용화하지 못했다.
반면에 비전 프로는 자체적으로 스캔하고 렌더링해줄수 있다.
메타의 코덱 아바타 1.0은 비전 프로와 비슷한 수준인데, 이것도 뎁스 카메라가 있는 아이폰으로 얼굴을 스캔해야한다. 그리고 아직도 상용화되지 않았다.
지금 메타가 퀘스트에 쓰고있는 기술력은 그냥 이정도다

AI 지우개도 이렇게만 보면 그냥 아이폰이 쓰레기같은데
갤럭시는 자체적인 AI 기술력 없이 구글 AI 지우개를 인터넷 연결로 제공해주는것뿐이다
반면에 아이폰은 온디바이스로 저정도 수준의 지우개를 구현해냈고, 원한다면 구글포토 앱으로 구글 AI 지우개를 쓸수있다
다른 기업들은 모든 면에서 애플보다 몇년은 뒤쳐져있다
? 결과가 중요한거 아님?
결과 애플 승 - dc App
결과: 애플>메타>삼성 돈은 거짓말을 안 한다
팩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