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가 합의도 안하고 애플페이 관련 인력채용하고, 테스트하고, 모바일 애플페이 Ui를 제작하고 함


저짓거리 다 하고 애플페이 딱 만들어놓고

자 우리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이제 협상 시작해볼까요? 이러겠음?


애초에 준비중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있었고

그렇다면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라고 생각하는게 기본 상식임


유독 애플페이라 안나온다, 거짓이다, 수수료때문에 포기했다 등등 개 좆같은 소리만 나온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