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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말하는게 뭔가 시궁창에 쥐새끼들마냥 서로 물어뜯는거에 혈안이 된거같노 24시간내내 빡쳐있음

1년내내 시덥잖은 억떡만들어서 지들끼리 갈드컵만 해대는데 얘네들은 삶이라는게 없는건가? 갤장연들에게선 분노밖에 느껴지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