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갑아니라 저런거보면 어릴때 생각나서 그냥 가슴 깊숙한데서 숨어있던 괴로움을 직면하게됨 

막 교육열 센 부모 나오는거보면 어린시절 생각나서 진짜 막 존나 침울해지는데 정상이냐? 

교육열 진짜 센 부모 있어서 너무고통받았음 아직도 생각하면 괴로움 

왜 한국 부모들은 시대가 지나도 다 똑같냐 학벌주의에 미쳐서 사교육 이런거 존나하고 자식교육에 미쳐서

이러는 나라가 중국 대만 한국 인도 말고는 전세계에 없다며 ㅅㅂ 

이렇게 해서 공부시켜서 하기싫은거해서 잘되기도 힘들고 잘된다해도 뭔의미냐고 씨발

나 존나 얼마나 10 대때 학원싫다고 집에서 난리쳤는데 조금도 안들어주고 맨날 학원에만있엇음 스스로 못하는거도 아닌데 ㅅㅂ

대학생인데 아직도 10 대시절이랑 학원 생각하기도싫음 

내가볼땐 엄마가 자식교육에 엄청 열성까진 아니었고 딱 평균이었는데

교육열 센 부모들 사이에서 어올리면서 이렇게안하면 좆된다고 현실에서 막 소리들으니까 학원 마케팅이랑 불안심리 영향받아서 그런거같다

어릴때 씨발 공부하러 안앉는다고 성적가지고 맞고하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어이가 없네

잘사는거랑 좆도 상관없는것들 

자라고 일도 해보고 대학교에서 온갖 병신들 다만나보니까 그냥 자율적이고 인성밝은게 훨 중요함


우스개소리가 아니라 

진짜 한창 성인때인 아직도 초딩때 받아쓰기로 두들겨맞고 벌서고 이러던거 생각나면 진짜 진심으로 괴로움 

이런거로 왜혼난건지도 모르겟고

집에서 개새끼 취급한건지도 이해가안가고

다 학벌에 미쳐서 내가볼때는 그냥 부모가 자라온 환경이 그랬던거같음 다 교육열 센 환경이고 그래서 이런거같고 



아직도 이런거생각나고 부모가 아직도

학점같은거 입으로는 관심없다고 하지만 은근 관심가지는거 보면 그냥

대학교에서 무슨 학습의욕도 없어지고 너무 괴롭다 

그리고 말로 계속 나 성적이나 시험 이런거로

나 죽일놈 대하듯이 막 면박주고 밥먹다가도 혼내고 진짜 생각도하기싫다 지금 거의 십오년 지났는데도

마음속에 이거 생각하면 울분있고 상처가 안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