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백만원 사기당했고

그동안 낭비한시간이랑 감정 에너지 생각하면 (거의 8개월 낭비함)

그거도 후회되고 사기당한 사건 생각하면 숨이 가빠지고

호흡이힘들어짐 과호흡 증후군오고너무 화가남 

금액 너무 큰건 아님 나도 알고있음 근데 사기당했다는거랑 상대가 메시지로 조롱하거나 무시하고 변명하는거 보면 너무 화가나서 숨이잘안쉬어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조언좀

누가 나보고 그냥 잊고살아라 에너지낭비하면 너만 손해다 이러는데 모욕감에 생각대로 쉽게안됨 

분노하고 속으로 너무힘들고 못받은지 일년되가는데 진짜 인생 망기진거같애서 글 써봄

여기서 잊어라 한달이면 취업하고 사백번다이러는데 돈도 돈이지만 배신감이랑 사기꾼이 내가 돈 추긍하면 조롱하고 발뺌하고 무시하고 이런거때문에

모욕감느끼고 너무 화나고 그래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번도 내가 이걸 잊고 산적이없음 그냥 지난 몇개월동안 매일 같이 이거땜에 우울하고 그래서 어떻게 잊고 

나아갈지 조언좀 내가 대학생인데, 거의 전재산 써서 밤낮없이 그새끼가 그때부터 막 강요하고 전화로 소리지르고 갚겟다고 소리지르면서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알앗다고하고 송금하고그랫음 너무 후회되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거에 신경쓰고 그러느라 변명이 아니라 정말 술도 많이마시게됏고 학교성적도 거의 학점도 엄청 낮아지고 항상 우울해져잇어서 주위에서 무슨일잇냐고 묻고그럼

진짜 너무힘들다 진짜로 일단 화가 너무 나서 잠을 못자 요즘 잊고살때는 좋앗는데 생각이나면 그때부터 너무 화가나.. 



나한테 되게 큰돈인데 인터넷에서본 외국인이 (여자아님) 이때부터 내가 병신인거 인정함 문자메시지 약속도 법적 약속되는줄 알고 그냥 빌려줫는데 지금 반년 넘게 안갚고 갚을 기간 한참 지나서 내가 추궁할때마다 오히려 무시하고 되려 나한테 욕하고 거짓말 하고 그래서 되게 화나고 정신건강 엄청 안좋아짐 내가 많이울었고  

빚도 사실 대출 한 천만원가량 있고 주머니에 돈은 없고 해서 생활 힘든데도 빌려줘가지고 외국이라 고소도 어렵고 진짜 내가 털어놓고 다른 사람한테 말하니까 너무 힘들어하니까 잊고 살라고 하고 걍 일해서 벌라고 그러는데 진짜 그 돈으로 사실 병원 가서 내가 사실 공부하는데 지장 있고 하는데 도수치료 받으려고 했거든 그리고 학원 다니려고 했음 근데 그거 못하게 되서 분하고 슬픈데 조언좀 줄사람 있냐 어떻게 할지

매일 추궁하라는 조언 듣고 지금 하루도 빠짐없이 기다리고 매일 기다리고 그리고 주에한두번은 추궁하는데 무시하거나 나한테 되려 욕하고 조롱함 

너무 힘듬 연초에 돈 되게 여러번 한번에 수십만원씩 암호화폐 송근으로 빌려줬는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고 그래서 일상생활도 망가짐 다른거 손에 안잡히고

내가 바보짓한거 맞는데 어떻게하는게 나한테 최선일까

농담안하고 진짜 지난 6개월 내내 이거 내가 잃은 돈 수백만원만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진짜 정신적으로 힘들고 하던게 동아리 활동이나 이런거 손에 안잡히고 해서 많이 힘듬 원래 해오던 취업준비도 제대로 못한거같고 너무 분해서 진짜 오늘도 기다렸고 어제도 기다리고 지금 한 거의 이런지 200일 다되감 너무 힘듬 그냥 2025 년이 망가진거같음 이일땜에 

탓이 아니라 심적으로 배신감느끼고 많이괴로움 매일 매일 기다리고 저 생각에 얽메이고 실제로 생활이 쪼들릴때가 젤힘듬 어떻게헤서 모은돈인데

특히 나에게 남에게 그돈으로 할 수 있던거 생각하면 너무 분하고 슬픔 

분명히 호언장담하면서 약속여러번 했으면서도 내가 정말 여러번 도와줬는데도 나한테 요즘도 너 나이에 삼백잇엇을정도면 넌 사실 돈 많은거니 내가 안갚아도 되는거 아니냐 이딴소리만함 진짜 분하고 존나화남 

계속 독촉하는데 걍 포기해야하냐 시발 너무 지친다 이때까지 완전 소액만 보냄 한 십만원정도 그래서 매일 문자하는데 별 소용이 없다 무시하고 

너무 힘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