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대는거 듣기싫은거 아는데 막 탓하는게 아니라 난 억울하고 이 세태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중대를 나왓고 

3 학년 마치고 서성한중에 하나 높은 과 최초합했는데 안갔다 당시 26살이고 일년 더 버리는게 싫어서 안갔다 사실 이건 내용과 관련없는 잡설이다 본론은 이거다

나는 이정도로 취업할때나 살면서 내가 나온 학교 인식이 안좋고 기회가 제한되고 그러는줄 몰랐다 명문대인 애들의 노력의 1.5, 2배정도는 해야하는거같고 그리고 사실 재학중에도 교육이나 각종 활동이 명문대애들에 비해서 기회의 폭이 좁다는거 항상 느꼈다 

학벌주의 너무 싫고 대놓고 말하면 요즘은 아무리 한국사회가 이런게 많다해도 되게 이상하게 보고 비도덕적이고 경계하는거는 맞다 (넌지시 말하거나 간접적 암묵적으로 학벌주의를 옹호하는건 용인되고 오히려 장려되는거같다) 

그런데 여기에 편승하고 말고를 떠나서 평생을 비명문대 졸업자로 살생각하니까 요즘 숨막힌다는 느낌도 많이들고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다 어제 술 많이먹어서 감정 조절능력이 떨어져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차라리 일년 더 다니더라도 편입을 할걸 생각도 들기도한다 

힘든건 외국가면 더 잡대된다는거다 세계랭킹도 500 위권 밖에서 놀고있는데 이런거로 보면 위학교랑 격차는 적게는 2 배에서 3, 9배까지도 차이가 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