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본체) 죽엇는데 내가 기증한 장기(내 몸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에서 살아 잇다면. 저승에서 볼때 이건 산것도 죽은것도 아니라서 구천을 떠도는 악령이 되는건 아닐까? 같은 이유로 나는 헌혈도 반대함.
시발 푸틴 시진핑이랑 장기 이식 맞는 사람은 뭔 죄 아니면 복제 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