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ㄹㅇ 편의점에서나 쓸 수 있는 수준이었다면요즘은 동네 술집, 동네 이발소, 동네 약국을 가도 비교적 흔하게 애플페이 로고를 확인할 수 있음다만 신규 오픈점이나 단말기 교체 가맹점 기준이지 아직 소상공인 가게 중에서는 썩 많지 않음아니 근데 요즘 시대에 NFC 없는 키오스크가 말이 되냐 IC/MS 전용 키오스크도 있어서 (심지어 바코드/QR 스캐너도 없음) 그건 삼페 강제임 ㅋㅋㅋㅋㅋㅋ
그 유명한 버거킹도 안되는건 선 넘음
버거킹 포스 / 키오스크가 NFC가 없었나?
@열이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