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웃기네.

내 폰은 갤노트5, 엄니 폰은 S10 5G임.

식구들 모두 게임 안 하고 폰으로 별 거 안 함.

그래서 그런가?

카톡/전화/문자/웹서핑/유튜브

이런 용도로 엄니 폰 만져보면

버벅임도 없고 졸라 쾌적하거든?

물론 내 갤노트5는 버벅임ㅋ

내가 컴이나 폰을 모르는 사람은 아닌데,

똥폰을 오래 쓰면서 기준이 너무 낮아졌나 싶음.


그냥 엄니 폰을 내가 쓰고 새로 사드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