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배 변호사는 “(휴정시간에 편지를 읽은) 대통령님께서는 어린이에게 각별한 감사의 말을 전해달라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어린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하시며, 미래에 이 나라를 훌륭하게 이끌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에 전념할 것을 당부하셨다”고 덧붙였다.
댓글 6
주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휘력부터 초삐리가 아니어 보이는데
열이(yeol8425)2026-01-23 12:23:00
답글
초5 자식한테 그대로 받아쓰기 시킨 걸로밖에 이해가 안 되네
열이(yeol8425)2026-01-23 12:24:00
답글
@열이
ㄹㅇ
익명(118.235)2026-01-23 12:31:00
ㅋㅋㅋㅋㅋㅋㅋ 받아쓰기 ㅋㅋㅋㅋ
북한은 그렇다 쳐도 청나라 ㅋㅋㅋ 씨발 ㅋㅋㅋ
애 팔아서 주작하네 ㅋㅋㅋ
주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휘력부터 초삐리가 아니어 보이는데
초5 자식한테 그대로 받아쓰기 시킨 걸로밖에 이해가 안 되네
@열이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받아쓰기 ㅋㅋㅋㅋ 북한은 그렇다 쳐도 청나라 ㅋㅋㅋ 씨발 ㅋㅋㅋ 애 팔아서 주작하네 ㅋㅋㅋ
그건 아무것도 아닌데?ㅋㅋㅋ 호국영웅 일거에 척결이 이상한거지 초딩때 청나라도 몰랐나 빡통이ㅋㅋ
쌍사 11 재낀 나도 초딩때 청나라가 뭔지도 몰랏는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