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메인으로 낫싱 폰 2
서브로 아이폰 SE3 쓰는 중
근데 낫싱 2는 이제 나온지가 너무 오래되서 그런가
케이스는 만들어서 쓴다 쳐도
쓸만한 필름이랑 강화유리가 단종된 상황이라
언제까지고 쓰지는 못할 거 같음.
폰 3 가자니 디자인 무게 성능 죄다 찐빠났고
보급형인 3a를 가자니 ap 성능이 다운그레이드.
카메라 무음 지원하면서
순정에 가까운 안드폰 찾고 있는데
찾으면 찾을수록 안드 포기하고 아 17일반을 해외판으로 사고
끝내는 게 맞을 것 같아서 고민중임.
아17을 일반이든 프로든 해외판을사고 끝내는게맞음
요즘 제미니 쓰기 시작하면서 폰으로 일처리하는 건 구글 의존도가 좀 올라간 상태라 이게 좀 고민거리임 낫싱새끼들 폰 좀만 더 잘 만들지 이번은 찐빠 씨게 내가지고 좀 그렇네. 대만판이나 북미판 같은 거 사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