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거한 기업이 마찬가지지만 특히 좆성은 "설득"이라는 과정이 결여되어 있음. 선동과 프레임 씌우기에도 설득의 과정이 필요한 건데, 좆성은 그저 "아이폰은 영퐁티 폰이라노!!" ㅇㅈㄹ하며 단순 주입만 시키려고 함. 기획, 디자인, 마케팅 다 이런 식임. 책상머리에서 기출문제만 달달 외우던 새끼들만 뽑아서 그런가, 사고방식이 그 수준에서 못 벗어남.
익명(180.11)2026-01-28 09:42:00
갤갤이나 펨코 같은 곳 보면 통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신규 유입 없이 내부결속 다지는 용도로
모든 나거한 기업이 마찬가지지만 특히 좆성은 "설득"이라는 과정이 결여되어 있음. 선동과 프레임 씌우기에도 설득의 과정이 필요한 건데, 좆성은 그저 "아이폰은 영퐁티 폰이라노!!" ㅇㅈㄹ하며 단순 주입만 시키려고 함. 기획, 디자인, 마케팅 다 이런 식임. 책상머리에서 기출문제만 달달 외우던 새끼들만 뽑아서 그런가, 사고방식이 그 수준에서 못 벗어남.
갤갤이나 펨코 같은 곳 보면 통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신규 유입 없이 내부결속 다지는 용도로
차트에서 틀딱쉬 증거가 보이네 ㅋㅋㅋㅋ
우리 엄마도 아이폰쓰는 마당에 ㅋㅋㅋ
그런다고 갤럭시가 안 촌스러워 보이겠냐고.. 더 Geek스런 이미지만 생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