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명절 제사)에서 절하는 횟수는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죽은 사람에게는 짝수로 절하는 것
1. 절하는 횟수
남자: 2번 (재배)
여자: 4번 (사배)
참고: 현대에는 예법이 간소화되어 여성도 남성과 동일하게 2번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풍에 따라 결정
2. 주요 차례 순서와 절하는 시점
차례는 기제사(기일 제사)보다 절차가 간소하며, 보통 술을 한 번만 올립니다.
강신(降神): 제주(장손)가 향을 피우고 술을 잔에 따라 모신 뒤 2번 절합니다.
참신(參神): 조상님께 인사를 드리는 단계로, 참석한 가족 모두가 다 함께 절합니다(남 2번, 여 4번).
헌작(獻酌): 제주가 술을 올립니다. 보통 한 번만 올리며, 올린 후 2번 절
사신(辭神): 차례를 마치고 조상님을 보내드리는 인사. 다 함께 절을 한 뒤 지방을 태웁
? 주의할 점 (공수법)
차례는 길사(좋은 일): 남자는 왼손이 위로,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 손을 포개고 절
차례와 기제사의 차이: 차례는 보통 축문(글)을 읽지 않고, 술도 단잔(한 번)만 올려
혹시 지방(종이에 쓰는 조상 성함) 쓰는 법이나 상차림(음식 위치) 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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