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질저하는 필연적이다

OLED라는 아주 좋은 디스플레이에서 다시 LCD 시절로 돌아가는 말도 안되는 발상임 ㅋㅋㅋ

당연히 저런식의 특정부위 특정시기만 편광시키려면 액정이 들어가야함 이건 그냥 백라이트가 OLED로 바뀐 LCD임 ㅋㅋㅋㅋㅋ 이런 ㅂㅅ같은 짓을 왜하노?

2. 그다지 쓸모 없는 기능이다

대중교통에서 잠깐 쓸정도의 기능임

옆자리 사람에게 안 보이도록 핸드폰을 살짝 움직이는 것과 화질 저하를 계속해서 안고 가는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ㅂㅅ같은지 알 수 있음

3. 기본 탑재로 인한 소비자의 선택권 제한

원가절감으로 인해 마케팅 포인트가 사라져 마케팅 포인트가 필요해 넣은 기능일 뿐임

따라서 저런거 없이 난 그냥 화질 좋은 폰 쓸게! 하는 사람도 사용할 수 없음

4. 필연적인 밝기 저하

당연히 편광패널이 들어갔기 때문에 밝기저하는 필연적임

5. ai기능이라면 보안 이슈 단순 앱에서 코딩하는 거라면 지원여부에 따른 이슈

ai기능이라면 온보드 ai는 개나줘버린 삼성이 보안 이슈 없이 저걸 구동할 방법이 없고 앱에서 코딩해서 비밀번호 부분만 바꾸는 거라먼 앱 개발사에서 지원안하면 못 쓰는 기능임

6. 안그래도 광탈인 배터리 못쓰게 될 가능성

ai기능일 경우 모니터링 하는데 필요한 전력 + lcd 구동과 같은 편광패널 작동 전력이 필요함 특히 계속해서 프라이보시 모드를 켜두는 경우 엄청난 전력소모가 일어남


-> 결국엔 지하철에서 비밀번호 치는 몇초를 위해 화질 밝기 배터리를 개나줘버리는 이상한 기술 거기다 ai기술이면 오히려 보안이 안 좋아질 각오도 해야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