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폰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고 겉면에 티타늄을 바르는식으로 애플이 아이폰15프로때 처음 등장시켰는데
근데 이 티타늄 치명적인 단점이 열 방출이 안됨 쉽게 설명하면 한여름에도 히트텍입고다니는거임 폰에 치명적이지
열방출이 안되니 폰이 단순 충전만으로도 뜨거워지고 폰 사용시 배터리가 녹아내림 15프로때 아이폰이 발열 배터리타임으로 욕 엄청먹었으나
16프로에 배터리용량을 올리면서 또 도입함 또 욕 뒤지게먹고 17프로때 결국 빼버림 17프로 성능안전성 개떡상
이게 워치같은곳에 쓰는건 괜찮은데 폰에는 진짜 아님
아이폰은 티타늄이전에도 열전도율 낮은편인 스테인리스썼음 좆같이 무거운 스테인리스보단 낫지
그리고 어차피 프레임으로 나가는 열은 옆면뿐이고 가장 많이 방출되는건 전후면 유리쪽이라서 치명적인 수준의 영향을 주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