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눈깔이 병신이고 둔감해서 못 알아챈다는 이유로
좆같은 시야각을 쉴드쳐서
그동안 광시야각 디스플레이 컬러 정확도 밝기확보
같은 신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온 업계의 노력 자체를
걍 헛수고로 만들어버림
이 새끼들 논리면 속도 빠른 것도
"난 느린지 모르겠는데?"
한마디면 무의미해지고
경량화도
"난 무거운지 모르겠는데?"
한마디면 아무의미 없어짐
기술 퇴보한 걸 쉴드치는 새끼들은
기업들이 제품개선 하려는 노력에
발목을 잡는 아주 씹쌔끼들이라 이 말이다.
왜 물건에 자아를 의탁하는지 ㄹㅇ 이해가안감 ㅋㅋㅋ
폰아일체 하는 새끼들은 진짜 개 한심... 새폰 사는 게 인생업적인 놈들
처음에는 앱등이들이 극성인데 요즘은 삼엽이 더 심한 느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