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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생활보호필름은 정면에서 보고있어도 화질이 어두워지고 선명도가 확깍임.  반면 이번에 하드웨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그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부분적으로 적용도 가능하고 원할때는 그냥 꺼버린다는거임. 


이런 신기술을 미리 사용해보고 즐길수있다는게 인생의 즐거움중 하나인데 이걸 가지고 뭐 적용안댄 25울트라보다 시야각이 어쩌고 화면이 도트가 어쩌고 주절주절 거리는건 그냥 시대에 뒤떨어진 한심한모습일뿐 ㅋ   사생활보호필름적용하고 상시 화질떨어지는걸 감수하면서도 저걸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정도인데 하드웨어적으로 이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원하면 끌수도 있게만들어논 신기술을 불평할게 아니라는말. 언제나 사용하고싶을때  측면버튼 두번 따닥 눌러서 끄고 킬수있는 이기능은 실제로 제품을써보면 써볼수록 엄청난 장점을 느끼게댈거임.  옆사람이 내폰을 본다고 뭐문제있나 이렇게 생각할수있는데 어디까지나 심리적인거임 프라이버시 켯을때랑 안켯을때 폰을사용하는 심리적인 느낌 마치집에서 혼자 사용하는듯한 느낌을 받게댄다는거임. 이런거 예민한 사람들은 옆에사람 신경쓰는사람도 많다는거다. 그런사람에 이편리한 기능한 하드웨어발전의 축복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