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 75%는 실제로 한달 가처분 소득이 25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는 매우 객관적이고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되게 적은 숫자임에도 중국 3선급 도시 이하에서는 동남아급의 물가로 인해 생각보다 살만 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차량유지비, 주택담보대출, 사회보험, 세금으로 강제 징수되고 나머지는 그보다도 적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소니, 니콘, 캐논 등 Still 이미징 미러리스 카메라를 100만원~300만원이나 주고 살 형편이 될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특유의 체면문화가 강해서 보급형 스마트폰 수요가 적고, 가성비 있는 플래그쉽의 시장이 치열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니 내구재(가전 등)로의 스마트폰 하나를 매우 중요시 합니다. 아이패드나 컴퓨터를 들일 수 없으니 제대로된 스마트폰을 사는것이 굉장히 중요하죠.
카메라를 살 돈도 없으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을 그만큼이나 중요시 합니다.
Ai발 HBM수요로 디램 가격이 미친듯이 폭증한 현재, 중국산 플래그쉽 스마트폰 시장은 거의 사장되어가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낮은 마진율에도 불구하고 라이카, 핫셀블라드, 자이스 등의 광학기업과 콜라보를 한것 때문에 라이센스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