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한국에 책임을 묻고, 미국 기술 기업들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것 이라고 분명히 했다고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쿠팡의 투자자로 유명한 두 곳인 그린오크스와 알티미터는 '특정 기업 하나(쿠팡)'를 위한 청원은 "불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철회했습니다. 이 말인 즉슨 청원보다 더 강력한 301조 조사가 이루어질 것이 확실시된다는 것입니다. 한 기업(쿠팡)이 아니라 한 국가(한국)를 대상으로 조사를 시행할 것으로 보이네요. 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비즈니스 와이어를 통해 쿠팡의 투자자들인 그린오크스와 알티미터가 보도 자료 형태로 직접 배포한 것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른 매체에서도 이를 인용보도했으며, 영어 기사여도 번역기능을 사용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링크는 댓글에 남겨드릴게요.


Greenoaks and Altimeter withdraw Section 301 Petition as Administration Holds Korea Accountable and Announces its Intention to Advance Broad Section 301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