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처음에 나올때 혁신 소리 들었지만 요즘도 매년 혁신을 느끼냐? 


근데 존나 잘 팔리지?


경쟁제품이 좆병신짓을 해서 그래


기본기는 내팽겨두고 왜 우리는 만년 2등일까 고민한 결론이 뭔가 바꿔보자거든




아이폰이라고 모든 면에서 더 강하겠냐?


특히 이 갈라파고스에서는 교통기능도 최근에 도입됐는데?


근데 아이폰 쓰는건 매일매일 보고 쓰는 폰에서 거지같은 마감으로 인한 코스메틱 이슈와 병신같이 버벅거리는 폰을 싫어해서 그러는거지




전에 LG가 왜 쳐망했냐?


LG가 뭔가 새로운 시도 안해서 쳐망했냐?


오히려 걔들이 신기한 시도는 많이 했지 않았냐?


그래도 쳐망한건 기본은 외면하고 엉뚱한데서 혁신병걸려서 괴상한 시도만 남발하고 판매량 꼴아박아서 쳐망했지




갤럭시처럼 기본기가 안된 폰이 왜 최악이냐면 끝도 없는 악순환이 일어나서 그래


기본기가 안되니까 매번 품질 이슈 터지고 그거 뒷처리하는거는 누가 꽁으로 해주냐? 결국 지들 비용이지


같잖게 재료비절감하다가 기본기 병신이라 사후비용 올라가


판매량 때문에 기껏 재료비 절감해도 고정비 때문에 단위당 원가는 낮추지도 못해


판매량 문제생기면 구매교섭력 문제생겨서 칩가격 통제못해서 더욱더 원가구조 악화돼


판매량 딸 치겠다고 프리미엄에서 잃은 물량을 싸구려폰 판매량으로 메꿔봐야 라인만 늘어나서 원가문제 잡을 가능성은 더 낮아져


삼전이 괜히 갑자기 모바일 망했다 소리 쳐도는게 아니라니까?


근데 이걸 내부에서 현실직시못하고 메모리가격 탓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그때가 MX 완전몰락의 시발점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