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이 불편을 호소하면 난 안그런데? 이러면서 문제제기

한 사람이 이상한듯이 몰아감. 


반대로 아이폰에 뭔 이슈가 나오고 아이폰 왜 사냐? 이러다가


내폰에선 그런 이슈 없는데? 하면 니만 괜찮으면 다냐? 이러면서 눈치없는 놈으로 몰아감 


여태 내가 느낀 엽충이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