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에일리언스’에는 “Pardon 김구 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잠시만요 김구 선생님, 지금 기분이 어떠신지요)” 같은 가사를 통해 독립운동가 김구를 언급하며 역사적 맥락을 더했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란 말을 남긴 그를 ‘소환’해 문화적 융성기를 맞이한 한국에 대해 물어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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