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성 협력업체인 국내 중소기업서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기스 없이 필름 붙이는 기기 개발이 성공함
이후 찢성에 공급했는데
찢성이 이 돈도 아깝다고 다른 협력업체에 핵심부품 넘긴후 베끼라고 지시하고 카피에 성공하자
이후 기존 협력업체와 계약 끊고 기기 넘긴 협력업체에 헐값으로 재계약 ㅋㅋ
기술 뺏긴 협력업체 부도나서 망함
찢성은 훔친적 없다고 끝까지 발뺌하다
찢럭시 통녹으로 녹취록 공개하자 잘못 인정
찢성이 국내 중소기업들 이런식으로 다 도산 시키고 있음
찢성은 스마트폰 출고할 때 기본으로 필름 붙여져 있는 상태로 팔았는데
기술 뺏어먹은 거 걸린 2022년 이후 부터 환경보호 드립치며 없앰 ㅅㅂ
1찍전자 수준 대갈통 후려처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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