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020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8개월 동안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보관금 입금액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15일까지 영치금 총 12억 6천236만 원을 받았습니다.
올해 대통령 연봉인 2억 7천여만 원의 4.6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영치금 인출 횟수만 358회로 하루 평균 1.4회 꼴로 인출이 이뤄졌습니다.
전체 입·출금액 한도나 횟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영치금 잔액을 400만 원 이하로만 유지하면 반복해서 입금과 출금이 가능합니다.
굥 모지리 나란당 해체
영치금으로 부동산 투자도 있다는게 앞으로 영치금 제도도 금액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잆애도록 해라